
“여행은 이미 시작됐다, 아직 출발 안 했을 뿐”
📌 이 글의 기준 (중요)
이 글은
👉 다녀온 후기 ❌
👉 철저하게 ‘계획 단계’ 기록입니다
✔️ 계속 조사 중
✔️ 계속 수정 중
✔️ 더 나은 루트 찾으면 바꿀 예정
👉 대신
“실패 확률 0%에 가까운 여행 설계” 목표
🧠 여행 컨셉 (핵심 구조)
- ✔️ 100% 기차 이동
- ✔️ 가족 여행 (부모님 + 자녀)
- ✔️ 이동 스트레스 최소화
- ✔️ 동선 꼬임 제거
👉 한 줄 정리
“편하게, 하지만 밀도 있게”
🗺️ 현재까지 설계된 전체 루트
✔️ 9/15 인천 → 토론토
✔️ 9/18 토론토 → 킹스톤 🚆
✔️ 9/19 킹스톤 → 퀘벡 🚆
✔️ 9/22 퀘벡 → 몬트리올 🚆
✔️ 9/26 몬트리올 → 인천
👉 왜 이 루트인가 (계획 기준)
1️⃣ 직선 동선
👉 In : 토론토 / Out : 몬트리올
👉 왔다갔다 없음
👉 시간 낭비 최소화
2️⃣ 감정 흐름 설계
- 도시 → 자연 → 유럽 감성 → 여유 마무리
👉 여행도 “흐름”이 중요하다고 생각함
3️⃣ 가족 기준 최적화
👉 부모님 피로도 고려
🏙️ 도시별 계획 (현재 구상 단계)
🇨🇦 1️⃣ 토론토 (3박 예정)

👉 역할 (내 기준)
“여행 적응 구간”
👉 현재 계획
- CN타워
- 디스틸러리
- 토론토 아일랜드
👉 고민 중
- 나이아가라 를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 중,
- 일단 우리는 패키지는 안함!
🌊 2️⃣ 킹스톤 (1박 예정)



👉 역할
“중간 완충 지점”
토론토 -> 퀘벡 까지가 기차로 11시간 30분 정도 인지라, 중간 경유지로 1박 머물 도시가 필요로 했음
👉 현재 계획
- 천섬 크루즈 (거의 확정)
👉 생각
👉 1박 이상은 과할 것 같음
🏰 3️⃣ 퀘벡 (3박 예정)

👉 역할
“이번 여행의 핵심”
👉 현재 계획
- 올드퀘벡
- 샤토 프롱트낙
- 몽모랑시 폭포
👉 중요 고민
- 숙소 위치 (최우선)
👉 여기서 여행 퀄리티 갈릴 듯
🎨 4️⃣ 몬트리올 (4박 예정)
👉 역할
“여유 + 정리 구간”
👉 현재 계획
- 올드포트
- 노트르담 성당
- 몽루얄
👉 방향
👉 일정 일부러 비울 예정
🚆 기차 이동 계획 (핵심 설계)
👉 아직 예약 전
👉 계속 비교 중
✔️ 토론토 → 킹스톤
👉 짧아서 부담 없음
✔️ 킹스톤 → 퀘벡
👉 가장 중요한 구간 (환승 포함)
✔️ 퀘벡 → 몬트리올
👉 여유 구간
👉 현재 전략
- 오전 이동 중심
- 이동날은 일정 최소화
👨👩👧👦 가족 여행 기준 고민 포인트
👉 아직 계속 고민 중👇
- 부모님 좌석 업그레이드 할지
- 아이 이동 지루함 대비
- 일정 강도 조절
👉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것
“무리 안 하는 여행”
🔥 ISTJ 기준 여행 설계 원칙
👉 이건 내 기준이라 다를 수 있음
1️⃣ 이동 최소화
👉 이동 자체가 피로
2️⃣ 일정 과부하 금지
👉 많이 보는 것보다 잘 보는 게 중요
3️⃣ 변수 제거
👉 예약 / 동선 / 위치
→ 미리 최대한 확정
4️⃣ 플랜 B 항상 준비
👉 날씨 / 컨디션 대비
❗ 아직 확정 안 된 것 (현실적인 상태)
👉 솔직히 이 상태임
- 기차 시간 확정 ❌
- 숙소 예약 ❌
- 액티비티 예약 ❌
👉 대신
“구조는 거의 완성됨”
✈️ 현재까지 한 줄 결론
👉
“아직 안 갔지만, 이미 절반은 끝난 여행”
🔗 앞으로 이어갈 시리즈 (중요)
👉 이 글은 시작이고
👉 계속 업데이트 예정
📌 다음 글 예정
2편
👉 기차 예약 방법 + 가격 절약 전략
3편
👉 숙소 위치 어디가 좋은지 (도시별 핵심)
4편
👉 가족 여행 현실 꿀팁 (부모님 + 아이 기준)
5편
👉 실제 비용 + 카드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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